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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파사성 산행 본문

〓여행을 말하다/산행일기

여주 파사성 산행

김단영 2012. 5. 24. 15:46

산행(8). 2012년5월20일 여주 파사성

 

19일 공연을 마치고, 저녁에 친구들과 모였다.

가고 싶었던 여강길은 공연때문에 못갔지만, 내몫까지 친구들이 낮시간동안 여강길을 밟았다.

여강길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않다.

예상했던것과 많이 달랐던듯하다.

 

다음날 아침 합류한 친구들과 함께 파사성에 오르기시작했다. 

 

 

돌로 만들어진 길로 산에 오르는길이 특이하다.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경이롭다. 

 

 

 

 

 

 

30분만에 도 안되어 정상에 도착했다.

마애여래불이 340m란다.

올라오면서 궁금해했던곳이 바로 그곳이었나보다.

마애여래불로 발걸음을 옮긴다. 

 

 

 

상자포리 마애여래입상 

 

마애불 감로수라 쓰여진 이곳에 아주 작게 물이 고여있다.

아무리 몸에 좋다 써있다한들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하행길은 옆길로 내려왔다.

돌탑길보다 더욱 사랑스러운 길이 펼쳐진다. 

등산까지 생각하지 않았기에 이날 신은 스니커즈로 몇번 미끄러질뻔 하기도 했지만,

사람의 손이 많이 가지 않은듯한 주변 풍경이 좋았다.

 

 

하행길에서 만난 아카시아가 탐스럽다. 

 

 

열흘전 왔었던 이포보를 이번엔 전망대에 올라가서 봤다.

조금 올라왔을뿐인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포보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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