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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슬펐던 영화 "나의 PS파트너" 본문

〓문화

나에겐 슬펐던 영화 "나의 PS파트너"

김단영 2012. 12. 17. 07:11
지인들과의 저녁식사 후 찾은 영화관.
극장은 잘 찾게 되질 않다보니 이번에도 오랜만의 발걸음이다...

제목은 "나의 PS 파트너"
19...?
야한 영화일까...?

첫장면의 전라의 정사신에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보는동안 유쾌하게 웃으며 시간을 보낸듯하다.
김아중 결혼식장의 지성 축가곡 "Show Me Your Panty"
너무 황당한 가사 내용에 웃음도 났지만, 왜이리도 그 장면이 나에겐 슬프던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나...
그저 바라만 보는 나...
그렇게 혼자 이별을 하는 나...
나란 사람.. 참 바보같다고 느낀 하루...

코믹로맨스인 이 영화가 나에겐 슬프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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