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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의 다육이들 본문

〓자연을 담다/선반위의 푸르름

장마철의 다육이들

김단영 2013. 7. 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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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중간중간 보이는 햇살덕분에 눅눅함이 적어 다육이들에겐 참 다행스럽다.

하루종일 햇살이 잘 들어오는 집의 특성때문에 다육이들을 배열하는 위치도 그 종류별로 신경을 써야하지만,

적당한 햇살과 잘 통하는 공기덕분에 다육이들이 자라기엔 적당한 환경이다.

 

하루종일 폭염을 쏟아내는 뜨거웠던 어제가 지나고, 오늘은 흐린 하늘이다.

햇살 가득한 날 바라보면 더욱 예쁜 벨루스.

흐린날이지만 벨루스가 주는 아름다움은 내 마음이 맑은 하늘아래 있는듯한 착각을 줄만큼 사랑스럽다.

 

 

구슬얽.

참으로 탐스럽게 잘 자라주고 있는 녀석이다.

뿌리에서 올라오는 올망졸망 작은 녀석들이 어느새 작은 몽우리를 만들고, 오통통 싱그러움을 안겨주는 귀여운 녀석.

 

 

다크크리스마스.

이 아이의 이름때문인지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보면 한참 남아있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질때가 있다.

별다른 계획도 이벤트도 없을것 같은 날이지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듯이...

 

리톱스.

손톱만큼 작은 이 아이들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아름답게 자라주겠지....?

누가 누가 더 예쁘게 잘 자라나.... 관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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