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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빗줄기같은 홍옥 본문

〓자연을 담다/선반위의 푸르름

장마철 빗줄기같은 홍옥

김단영 2013. 7. 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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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정없이 하루를 비워놓은 오늘같은 날... 산에 가고 싶었지만, 장마가 시작되었다.

왜 하필.. 오늘부터...

 

올망졸망 알알이 통통히 부풀어오른 홍옥을 보니...

오늘의 빗방울같은 생각이 들었다.

비때문에 아무곳도 가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건 오늘도 다육식물이다.

 

오늘은 홍옥과 함께 비오는날의 운치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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