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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 Time

반려견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강화도 나들이~~♡ 본문

〓반려동물

반려견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강화도 나들이~~♡

김단영 2019. 3. 14. 18:46

언제나 정신없이 바쁜 주말.

늘 그렇듯 이번 주말도 일욜 저녁엔 녹초가 되어버렸다.


월요일 하루 쉬어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예약 다른날로 모두 미뤄놓고

아이들과 봄나들이 출발~~♡


지나는길에 우연히 보게된 전통한옥카페 드리우니


https://pumpkintime.tistory.com/2057


강아지와 한옥.

정말 잘 어울리는 풍경이다.


차에 있는게 꽤나 답답했을 아이들.

아주 신났다.


아이들을 같이 앉혀놓고 사진을 찍는게

꽤나... 많이 힘들다... ㅎㅎ


드리우니는 반려견동반이 가능하지 않은 곳이다.

아직 오픈전으로 지금은 가오픈중어서 손님이 없으니

사장님께서 마당에서 노는걸 허락하셨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코가 찡긋.....^^


갑작스런 꽃샘추위로 바람도 강했고,

체감온도 역시 꽤 춥게 느껴지는 날이었지만,

아이들과 같이 뛰어놀 수 있다는 이유 하나로

밖에서 차마시는것조차 감사했다.


난 공을 던질테니....

너희돌은 맘껏.... ㅎㅎ


우리 이제 신나게 뛰어볼까?


아빠가 간식을 주는데도

엄마한테 가겠다며 나에게 달려오는 별이.

에구... 별아~~ 넌 어쩜 이리 사랑스럽니~~♡


아이들이 나를 따라오는건....

손에 간식이... ㅋㅋ


간식좀 볼래?

엄마가 사진 한장만.. 좀... 찍음 안될까?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점점 잿빛으로 변해가는 중...

헉... 넌 뭐니?

이렇게 빠질만한곳이 없는데 넌 어디서... ㅋㅋㅋ


몸이 젖었든 말든...

진흙 투성이든 말든...

아무상관없는 아이들^^


별아.... 너 아주 제대로 놀았구나

지난번 가을이 따라 분수대에 입수를 하더니..

오늘은... ㅋㅋ


https://pumpkintime.tistory.com/2053



돌아오는길.... 

떡실신이라는게 이런것이구나 싶다.


음... 이제 젤 심한 너부터 목욕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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