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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수제간식] 닭안심육포 만들기....^^ 본문

〓반려동물

[애견수제간식] 닭안심육포 만들기....^^

김단영 2017. 3. 18. 09:19

지난번 오리목뼈 간식을 만들어주고, 잘 먹는 울 강쥐들을 보니...

이제 간식은 언제나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오늘 두번째로 만드는 간식은 '닭안심 육포'를 준비했다.


2017/03/10 - [〓반려동물] - [애견수제간식] 집에서 만드는 오리목뼈 간식



닭에서 나오는 부위가 닭가슴살보다 많이 적어 가격이 조금 더 높지만,

퍽퍽한 닭가슴살과 달리 쫄깃한 식감이 좋다.

지방이 거의 없는 닭가슴살보다 안심이 약간 지방이 있지만,

이정도의 지방은 신경쓸 만큼은 아닌듯하다.


닭안심은 보통 우유를 넣어 잡내를 없애주지만,

우유먹음 탈이나는 나의 냉장고에 우유가 있을리없다... ㅎㅎ

오늘도 잡내제거를 위해 사용된건 '소주'


소주에 담궈 잡내를 제거한 안심은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준다.

안심의 양은 1kg을 준비했다.


안심은 반을 갈라서 준비한다.


식품 건조기에 나란히... 나란히...


70도 온도에서 10시간을 맞춰주었다.


이렇게 완성된 '닭안심 육포'

쥐포굽듯 살짝 구워서 먹음 맥주안주로 딱인데... ㅎㅎ

이건... 모두 울 강쥐들에게 양보하기로~~

 

몽순이도 하나...


몽실이도 하나....


공주도 하나....


오늘도 치명적인 사랑스런 뒤태를 보이는 몽실이.


우리집엔 간식이 정말 정말 많은편이다.

그 많은 간식들..... 울 강쥐들 모두 잘 먹지만,

그동안 보아온 모습으로 볼때

'닭안심육포'를 가장 맛있게 잘 먹는듯하다.


다른 간식과 달리 '닭안심육포'는 영양적으로도 강쥐들에게 매우 좋은 간식이다.

몽실, 몽순, 공주 셋에게 하루에 한개씩 준다고 했을때...

음... 얼마 못갈듯하다.

아마 난 2~3주에 한번씩은 닭안심육포를 만들게 될지도^^



▼▼▼ 처음 공개되는 몽실, 몽순, 공주의 비공개(?) 영상 ▼▼▼

얼마전 영상도 보면 좋겠다는 의견 주신

블로그 친구 칼퇴의품격님(http://boom2580.tistory.com)

울 아이들의 귀여운 영상을 혼자만 감상하려던 욕심을 버리고,

칼퇴의품격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간단 영상 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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