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40
Total
1,151,947
관리 메뉴

Pumpkin Time

[비숑일기] 팬클럽이 만들어질것 같은 몽실이의 인기^^ 본문

〓반려동물

[비숑일기] 팬클럽이 만들어질것 같은 몽실이의 인기^^

김단영 2017. 2. 25. 09:54

나의 가족이 된지 일주일째를 맞이하는 몽실이.

몇일전부터 나의 잠자리가 침대가 아닌 거실로 옮겨졌다.

거실에서 몽실이랑 같이 자는게 얼마나 좋은지^^


처음엔 팔베게를 하고 잠드는 몽실이는

아이처럼 사방을 돌아다니며 잠을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런 자세로... ㅎㅎ


오늘 아침도 늘 그러했듯이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런데..

 주루룩~~ 이어지는 유입경로가 DAUM...!!

요리와 바느질 포스팅이 DAUM 메인에 올라가는 일은 늘상 있는 일이기에

이런 유입경로는 나에게 익숙하지만,

최근 요리와 바느질에 대해 포스팅하지 않았는데.... 뭐지?

 

이번에 DAUM 메인에 올라간 포스팅은

요리도... 바느질도 아닌....

헉....!! 몽실이였구나^^

ㅎㅎㅎ


어제는 블로그 유입경로중 재미난 검색어를 보게되었다.

'청라 몽실이'

어제부터 '청라 몽실이'라는 검색어가 세번이나 떠있는걸보면

자주 가는 카페에서 누군가 검색을 한듯^^

 

자주 가는 카페에서 이미 몽실이는 인기있는 아이가 되어있다.

누군가는 몽실이 사진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분이 있고,

누군가는 몽실이의 팬이 되었다는 분도 있고,

인스타그램에서도 몽실이를 팔로우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블로그에 올라온 몽실이를 보러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의 함께 지낸지 일주일밖에 안된 아이에게 벌써.... 이런 변화가....^^


남편과 나 둘만 지내다 보니 집이 특별히 어지러질 일이 없어

청소는 주로 주말에만 하는 편이었지만,

몽실이가 들어온 이후 거의 매일.. 아니 수시로 청소를 하게 된다.

주로 밖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던 나의 하루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포스팅도 주로 몽실이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런 변화들을 주고 있는 몽실이가 마냥 사랑스럽다.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