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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광 서포터즈 위촉 본문

〓기자활동

과천 관광 서포터즈 위촉

김단영 2015. 8. 27. 13:38

2015년 과천 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응모했었다.

난 과천에 살아본적도 없고, 과천시민도 아니기에 될거라는 기대는 안했었는데.... 이곳에 내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제1기 과천 관광 서포터즈에 위촉된 26명의 오리엔테이션이 과천시청에서 있었다.



조금 일찍 도착했다.

제일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간 이곳 상황실의 모습이다.

담당자분들의 노력이 느껴진다.


내 자리다.

준비된 자료를 보며 시작 시간을 기다린다.


과천시의 여행 안내 지도와 책자가 가장 먼저 내 눈길을 끈다.

과천여행도 나름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도 꽤 많이 보인다.

기존에 다녀봤던 곳도, 다녀보지 못한 곳도 이젠 서포터즈의 눈으로 다녀볼 생각을 하니 설레임도 앞선다.


준비된 선물.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세한도가 그려진 면실크 혼용의 스카프.

실크의 느낌이 참 좋다.

너무도 예쁜 이 선물은 아마.... 아까워서 사용하지 못하고, 장식용으로 사용하게될듯하다.


과천시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이곳에 모인 분들 모두 한명 한명 악수를 청하시고, 명함도 직접 건네주신다.

시장님의 이런 모습에 뭉클한 감동이....^^


신계용 과천시장님의 말씀이 이어진다.

방송에서 여러번 뵈었지만, 방송에서 뵈었던 인자함과 편안함 보다.... 실제 만나뵈었을때 느끼는 시장님은 훨씬 더 매력적이셨다.

정말 배울점이 많고, 존경할만한 분이라는 생각을 하며 시장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귀담아 듣는다.


신계용 시장님께서 직접 악수를 청하시며 건내주신 명함.

이 명함은 그 어떤 명함보다 더욱 소중하게 나의 명함집에 보관되어질것이다.


본격적인 2015년 과천 관광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진다.

계양구청 신비블로그 기자단에 이어 또다시 나의 타이틀이 생겼다.

나의 여행지에서의 발걸음을 이젠 더욱 소중하게 담아야할듯하다.

나의 발걸음, 남겨지는 사진과 기록들이 다른 누군가에게 여행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래본다.


이젠 과천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담으러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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