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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크리스마스 본문

〓어제와 오늘

나의 크리스마스

김단영 2013. 12. 25. 21:22

그동안 보내온 크리스마스와 궂이 비교를 한다면, 올 크리스마스가 아마도... 가장 조용히 보낸듯하다.

유일한 약속 하나... 친구와 점심 먹기...!!

하지만....

친구의 이모님 생신으로 점심을 같이해야 한단다.

그래서 만나기로한 시간도 조금 늦추고, 아침에 늦잠도 자고....

전날 플라잉재키를 만나기위해 던킨도너츠에서 오늘 아침으로 먹으려고 샀던 월넛하트 브라우니, 오리지널 브라우니를 준비했다.

결국 브라우니는 아침, 점심을 굶은 나의 커피타임용 쿠키가 되어버렸다.

 

얼마전 왔었던 산본점 커피와사람들.

오늘 커피잔이 참 마음에 든다.

크리스마스를 조용히 보내고 있는 나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던 커피잔.

 

 

 

 

몇일전 산악회 송년회때 받은 선물이라며 나에게 건내준 이것.

산에 다니며 이것만 있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맛있는것들 다 먹고 다닐 수 있을것 같다.

뭘 먹든 젓가락만 주로 사용하지만, 나머지 두개를 추가로 사용하게된다면.... 우왕.. 안돼.. 살쪄~~~

사랑해줘야 할까... 살찐다고 미워해야할까?

요물같은 선물 숫가락, 포크, 젓가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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