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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 Time
[전원생활] 강화도 섬마을의 봄맞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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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안개 자욱한 아침이 지나간 우리 집은 맑음^^
맑음 뒤에 따스한 기온도 함께 선물받은 오늘이다.

후문 쪽으로는 왠지 잘 오게 되지 않지만 이곳이 우리 집을 한눈에 감상하기에 좋다.
맑은 하늘, 예쁜 하늘이어서 더 좋은 날이다.

잡초가 무성했던 우리집 담너머의 땅은 올해는 농사를 지으시려는 듯 작업이 한창이다.
어떤 작물들이 자라게될지 기대된다.

울 아이들도 따스한 봄날이 좋은지 아주 신나게 뛰뛰한다.
이런 모습이 나에게는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 싶다.

가을아~~ 우리 이제 마당에서 즐겁게 뛰어다니자~~

겨울 동안 닫아놨던 아이들 집도 대청소를 하고 아이들을 위해 개방해야겠다.
곧 잔디도 파릇해질 것이고, 난 다시 벌레들을 보고 소리 지르며 도망 다니겠지?

텃밭 흙관리를 시작해 본다.
거름작업하고, 다음 달쯤엔 이곳에 파릇한 여러 가지 것들도 채울 것이다.

주인 없던 새장에도 새로운 주인이 들어와 기분 좋은 짹짹거림을 들려줄 것이다.

평화로운 오후시간이 흘러간다.
나의 티테이블 역할을 하려면 테이블에 파라솔을 꼽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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