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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클라이밍을 즐기는 사람들... 본문

〓어제와 오늘

스포츠 클라이밍을 즐기는 사람들...

김단영 2013. 4. 12. 19:35

뚝섬유원지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 모임이 있는 날.

4월의 중순을 바라보는 이때 도봉산의 많은 눈과 추위로 조금 몸이 힘들었지만, 약속된 모임이니 출발이다.

창동에서 중랑천을 따라 뚝섬유원지까지 걸아갈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갈 수 있는데까지만 걸어보기로한다.

 

 

 

 

 

 

시간의 부족함 보다는 가볍게(?) 마신 산행 후 막걸리 한잔이 걷는것보다 화장실을 더 급히 찾게 만들었다.

결국 중간에 올라와 몇정거장 안되는 거리를 지하철로 이동했다.

뚝섬유원지역 도착.

 

 

오늘은 날씨가 왜이리도 춥던지...

 

좌측의 에어로빅을 즐기는 분들과 우측의 클라이밍을 즐기는 분들...

그 열정이 대단하다.

 

 

 

 

함께한 분들.

 

가볍게 생태찌게로 추위에 떨은 몸을 녹이고, 방배동 카페골목으로 향했다.

자주가는 단골집 "할아버지 아구찜" 사장님께서 시간되면 한잔 어떠냐고 유혹을....

집근처이기도하니 편한 발걸음으로 향했다.

오늘 준비해주신 메뉴는 홍어삼합.

 

그 접시에 병뚜껑을 얹어 인증샷.

난 왜 이런 인증샷들을 좋아하는걸까....? ㅎㅎ

 

 

 

 

오전엔 도봉산 산행, 저녁엔 클라이밍 모임, 늦은 저녁엔 가벼운(?) 술자리까지...

버라이어티한 하루가 이렇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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