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8
Total
1,154,257
관리 메뉴

Pumpkin Time

[셀프미용] 비숑 미용만으로 날씬해지기...!! 본문

〓반려동물

[셀프미용] 비숑 미용만으로 날씬해지기...!!

김단영 2017. 4. 16. 23:20

오늘도 해맑게 웃는 몽실이.

드라이브, 산책으로 오후 내내 신나게 뛰어놀은 몽실이는

언제나 그랬든 오늘도 꼬질... 꼬질.... ㅎㅎ


오늘은 몽실이의 털길이를 대폭~~ 줄여주기 위해 테이블로 소환했다.

털을 좀 길러서 동글동글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은 내 욕심에

요즘 살찐거 아니냐는 눈총을 많이 받고 있는 몽실이다.

부쩍 많이 크고, 체중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살이 찐건 아닌데... ㅎㅎ


암튼... 과감히 털을 좀 벗어봐야할듯하다.


장비 준비하고~~


목욕 전 1차 털손질이 끝이났다.

우와... 털이 정말 인형하나 만들어도 될만큼 수북하다.

이걸 모두 달고 있었으니 뚱뚱해졌다는 말을 들을 수 밖에...^^


목욕을 마친 몽실이.

난 왜 이런모습의 몽실이가 이리 귀여울까?


드라이, 슬리커, 콤질.... 휴우... 지친 몽실이 잠시 휴식~~


긴 시간의 드라이가 끝이 나고 가위컷 시작~~


내 손길에 얌전히 잘 있어준 몽실이에게

오늘 새로 만든 수제간식인 닭안심육포로 작은 보상을~~


음~~ 뒤태 많이 슬림해진듯하다.


몽실이 미용으로 아이들의 밥은 야식처럼 되어버렸다.


미용시간이 다른때보다 조금 더 오려걸린 오늘... 에휴... 힘들다... ㅎㅎ

나도 이제 야식을 좀 먹어볼까?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