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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재철음식을 저렴하고 풍성하게 즐기려면 재래시장으로~~ 본문

〓여행을 말하다/인천여행

[인천소식] 재철음식을 저렴하고 풍성하게 즐기려면 재래시장으로~~

김단영 2015. 11. 26. 10:38

재래시장을 이용하자는 홍보를 많이 하지만,

구입하는 양이 적고, 장을 자주 보지 않는 나 역시 재래시장은 거의 가지 않게된다.

재래시장을 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주차장이 없다는 이유가 첫번째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주변 시장 중 규모도 크고, 저렴하기로 유명한 병방시장.

주차장이 없어 이용을 하지 않았지만, 몇개월 전 이곳에도 주차장이 생겼다.

이젠 주변 골목에 주차하지 않아도 될듯....^^










단감이 5개 천원.....?

우왕.... 넘 저렴하다.


작아도 맛은 좋다는 아주머니의 말을 믿고 , 10개를 담아본다.

집에와서 3개를 한꺼번에.... ㅎㅎ

작아도 넘 맛있다.

조금 더 사올걸... 


여름에 먹던 딸기를 이젠 계절에 상관없이 보게된다.

물론 여름보다는 조금 높은 가격이지만, 계절과일에 대한 개념은 점점 흐려지는듯....^^






넘넘 싱싱해보이는 꼴뚜기.

꼴뚜기는 한근에(400g)에 6천원.

음... 조금 비싼듯 하지만, 이렇게 신선한 꼴뚜기를 먹는것도 지금 한철이기에 한근만 구입했다.

이 꼴뚜기는 집에 가져와 꼴뚜기 튀김과 꼴뚜기 라면으로 나의 입을 즐겁게 했다는 소문이... ㅎㅎ



우왕... 햇생강.

하우스에 심어놓은 생강을 캐야 하는데... 아직 캐질 못하고 있다.

서리 내리기 전에 빨리 캐야할텐데... 요즘 왜이리 시간에 쫒기는지...



튀김.

좋아하지 않아 평소엔 별로 먹지 않지만, 오랜만에 군것질을 해본다.

새우튀김, 김말이..... 음..... 역시 튀김의 정답은 새우와 김말이라는....




시장 주변길이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아직 은행나무잎이 풍성한 모습을 보니 이곳에선 조금 더 은행잎길을 즐길 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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