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167
Total
1,039,352
관리 메뉴

Pumpkin Time

24시간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나의 하루~~♡ 본문

〓반려동물

24시간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나의 하루~~♡

김단영 2018.11.04 18:17

알람시계 없어도 늘 아침 5~6시엔 기상하는

나의 부지런함은 울 강아지들까지 부지런한 강아지로.. ㅋㅋ


오늘도 늦잠을 원하는듯

눈을 반쯤 뜨고 날 바라보는 울 가을이~


가을아~ 일어나야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침간식 시간.

오늘 아침도 오독 오독... 즐겁게 시작한다.


우리 이제 출근할까?


늘 아침 7시쯤 젠틀독 댕댕이들과 함께,

젠틀독으로 출근하는 나.

아침 기온이 꽤 쌀쌀하다.


의자위에 내려앉은 서리가 점점 익숙해지는 아침이다.


공원 넘어 보이는 심곡천은

물안개가 가득하다.

이제 곧 겨울이 오겠구나 싶다.


소복히 모아져 있는 낙엽위에도

서늘한 아침 기온이 가득하다.


젠틀독에 출근한 댕댕이들.

먹성좋은 4개월 비숑 아기들이 밥그릇에 옹기종기.

잘 먹구.. 건강하게 자라주길~~


햇살가득한 낮엔 틈틈히 시간을 내어 아이들 산책도 즐긴다.


그리고... 난 오늘도 젠틀독을 찾아온 아이들 미용으로

분주한 하루를~~


24시간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삶.

때론 자유로운 나만의 시간이 없어 힘들때도 있지만,

때론 조용하게 잠을 자고 싶을때도 있지만,

아주 가끔 느끼는 그런 불편함같은거 모두 잊게해주는

강아지들이 주는 행복이 더욱 크기에

오늘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한없이 고맙다.


그런 고마운 하루를 오늘도 선물로 받았다.

사랑하는 나의 댕댕이들.... 고맙다^^


우리 오래도록 함께 하자.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