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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하고 쫄깃한 카레우동 본문

〓맛있는 이야기

단백하고 쫄깃한 카레우동

김단영 2015. 6. 8. 08:50

카레를 좋아하지만... 밥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나.

오늘은 카레를 만들며, 밥 대신 탱글탱글 쫄깃한 우동을 준비했다.

 

카레를 만들때면 늘 그렇듯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물만 넣어 야채를 익혀주고, 카레만 풀어 초간단 카레를 완성한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내 입맛을 만족시켜주기위해 후추만 조금 넣어주면 카레 완성.

 

좀 예쁘게 먹어보려고 접시에 담았는데.. 불편하다.

여우에게 접시에 담긴 식사초대를 받은 두루미의 상황이 이러했겠지?..... ㅋㅋ

 

다시 잘 섞어 냉면그릇에 옮겨 담고서야 맛있는 카레우동 시식을...

집에 있는 감자, 양파, 당근 세가지만 넣고도 훌륭하고 맛있게 즐긴 한끼 식사.

 

너무 밥을 안먹고 사는 나때문에 우리집 쌀들이 모두 나를 째려보는듯......^^

내일은 오랜만에 밥을 좀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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