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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문에 병원도 못가고... 본문

〓어제와 오늘

메르스 때문에 병원도 못가고...

김단영 2015. 6. 7. 00:45

일년전 새끼발가락 인대가 끊어지는 사고로인해 접합수술을 받았지만,

난 아직도 1년간 약에 의존하며 통증과 싸워오고있다.

 

이유를 알기위해 MRI를 찍었지만, 선생님은 재수술을 말씀하신다.

재수술이라니...

믿음이 가질 않는다.

그리고... 많이 속상하다

 

그리고 다른 병원을 가보기 위해 인하대 병원으로 예약을 했다.

하지만....

그곳에 메르스 환자 입원 소식을 듣고,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예약을 취소하고, 메르스에 대한 혼란이 잠잠해지길 기다리기로했다.

 

신발 욕심도 많아 신발장 가득 종류별 신발들이 가득한데... 하나도 신지 못하고 있다.

내 발은 그 어떤 신발도 신기 어려울 만큼 날 괴롭히고 있다.

 

복장에 상관 없이...

장소에 상관 없이...

슬리퍼만 신고 다니고 있는 나.

제발 신발이라도 제대로 신을 수 있도록 통증이 가라앉아야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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