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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서 11월의 끝자락을 추억하다 본문

〓여행을 말하다/산행일기

북한산에서 11월의 끝자락을 추억하다

김단영 2012. 11. 27. 19:50

산행(54). 2012년11월27일 북한산  

- 산행코스 : 용화지킴터  족두리봉 → 향로봉 → 비봉 → 사모바위 구기탐방지원센터

- 산행시간 : 5시간 


감기기운과 부족한 잠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아침이었지만, 함께하기로한 사람들과의 약속이 중요했기에 산행길을 택했다.

불광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용화공원지킴터에서 산행 시작.


족두리봉(수리봉) 남벽


족두리봉을 향하는 길의 주변 조망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얼굴이 많이 안되보였는지 함께한 언니가 따스한 커피한잔을 건내준다.

산에서의 이런 나눔은 언제나 좋다.


족두리봉(370m).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비봉 능선이 아름답다.








족두리봉을 내려와 향로봉으로 향한다.




탕춘대 방향으로 향하는 길의 북한산의 차마고도



차마고도에서 바라보는 수리봉 북벽


아직 바위가 무서운 나는 비봉으로 향하는 이곳에서 우회를 했다.








그늘진곳엔 일요일에 내린 눈이 아직 많이 남아있었다.


비봉 슬랩의 코뿔소 바위


코뿔소 바위위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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