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32
Total
1,161,802
관리 메뉴

Pumpkin Time

장마가 시작되었다 본문

〓어제와 오늘

장마가 시작되었다

김단영 2016. 7. 6. 07:47

28층에 살다보면 좀 더 멀리 볼 수 있고, 좀 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좋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위에서 느끼는 풍속은 꽤 무서울때도 있다.

강한 바람과 함께 내리던 빗줄기도 잠잠해지며 어제는 고요한 밤을 맞이한듯하다.


장마비 내리던 창밖엔 보이는게 없으니 내 눈엔 우리집 화초들만 눈에 들어온다.

사랑스런 나의 화초들을 담아본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